선덕도 그렇지만 악덕 조차 스스로 창작할 줄 모르긔
윤깅이 저렇게 악마화시키는 것도 결국 고려시대 윤관 사건을 고대로 베껴 역사를 반복 하기 위함이었잖긔?
그저 그짝이 가진 악을 다른 이에 대수대명하거나 투영하여 바라볼 뿐
퇴행하여 삐뚤어진 자기혐오는 악행의 연료가 되고 그짝을 정당화하기 위한 어젠다 도구긔
짭대인과 객가인, 그리고 화교가 사는 인생을 한마디로 하자면 '기생' 이긔
무언가에 기생하지 않으면 아무것도 얻지 못하고 재능은 양심을 버리는 저열한 것 밖에 없고, 그 수단을 포기하면 어떤 것도 이룰 수 없는 나약함과 무능함
사탄의 유치한 거짓말의 대가일뿐 아무것도 아닌 존재, 그짝의 진짜 모습은 이게 전부긔
그짝이 사탄 숭배에 그토록 열을 올리는 이유도 기생하는 것과 연결되어 있고 숫자놀이에 광적으로 집착하는 것 또한 연결되어있긔
그 수단이 아니면 아무것도 할 수 없으니

선은 홀로 서고 악은 기생하긔
모든 것에 기생하지만 악은 어느 것과도 진실로 연결될 수 없고
홀로 있어도 선은 매 순간 세상의 모든 것과 함께 하긔
그래서 신은 스스로 존재하시고 악은 언제나 암 종양마냥 기생하고 있는거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