좆루미나티&예수회&프리메이슨(통칭 그짝)이 피라미드 서열 구축해서 상류층만 살아남고 그 밑 사람들은 가축처럼 생각하는 걸 보고 말하긔
인간은 결점과 결핍을 혐오하는 것은 인간의 모든 것을 혐오하는 것이긔
본인의 부족함을 증오하는 것은 본인의 전부를 증오하는 것과 같은 거긔
번성하는 자들의 대척점엔 증식하는 놈들이 있긔
기생하고 증식하는 화교 버러지새끼들처럼 수치심과 죄책감을 버린 것들
신의 심판과 사랑에 대한 믿음을 버리면 수치심과 죄책감을 잃게 되고 그 곳엔 끝도 없지만, 답도 없긔
그래서 좆루미나티와 예수회, 프리메이슨은 오직 현란하고 화려한 기적을 바라게 되는 거긔
그짝이 세상에게 줄 것이 아무것도 없어서,
세상에 아무것도 받을 게 없다는 걸 이해하지 못하긔
화교 기생충 버러지년들 마냥 받는 게 당연한 줄 알긔
그짝의 소멸은 예정된 수순이긔
인간의 손을 타 인위적인 상황을 만드는 거라면
자연마저 거스를 순 없는 법
좆루미나티와 예수회, 프리메이슨은 세상에서 가장 바보같은 것이긔
얼마나 대단하든, 얼마나 많은 것을 알고 있든, 무엇이 되려 하든, 무엇이 되었든 역시 업보를 마주해야 하는 세상의 일부 일 뿐이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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