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은행 외국인 직원, 불법 '환치기' 의혹… 금감원 민원 빗발


이번 사태는 최근 SNS에서 발생한 한국인과 동남아시아 누리꾼 간의 인종차별 설전에서 비롯된 것으로 전해졌다.


A씨가 한국인을 비하하는 게시물에 옹호하는 반응을 보이자, 이에 반발한 누리꾼들이 A씨의 과거 게시물을 추적하는 과정에서 은행 직원이라는 신분과 불법 영업 정황을 찾아낸 것이다.


A씨는 평소 은행 사무실과 회의실 사진, 직원 명찰 등을 올리며 자신의 직위를 과시해 온 것으로 알려졌다.


사태가 확산하자 우리은행 측은 즉각 사실관계 파악에 착수했다.


우리은행 관계자는 "해당 사안은 은행 차원의 업무나 지시가 아닌 직원 개인의 사적인 일탈 행위로 파악된다"며 "현재 정확한 경위를 파악하기 위해 해당 지점에 인력을 급파해 조사를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이 관계자는 이어 "조사 결과 위법 사실이 확인될 경우 내부 규정에 따라 조처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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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은행 외국인 직원, 불법 ′환치기′ 의혹… 금감원 민원 빗발

[알파경제=이준현 기자] 우리은행 소속 외국인 직원이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불법 환전(환치기)을 알선했다는 의혹이 제기돼 금융당국에 신고가 이어지고 있다.19일 금융권과 온라인 커뮤니티 등에 따르면 지난 15일부터 금융감독원 민원·신고 게시판에는 ′SNS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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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 살면서 이번 인도네시아 혐한 사태에 동조했다가 한국인들한테 탈탈 털려서


형사처벌 후 추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