느루미들이 예수회 개신교 다 침투해있기 때문에
제사 못지내게 하고 절 못하게 하는것은 개신교 영향 컸긔
여성의 권위를 되찾아주고 며느리들의 시댁에서 억울함을
풀어주는것처럼 지금껏 이용하면서 제사 문화를 서서히 파괴하는데
성공했긔
호주제 폐지도 이런식이었긔 여성 권리 찾아주는것처럼
이용했지만 사실상 화짱조들 신분세탁하고 한국에 뿌리내려
맘놓고 살게하려는 목적이었긔
제사장의 핏줄이라 순혈 한국 여자들 무속인의 피가 흘러
신기 영향력이 엄청날텐데 맥을 다 끊어놓는거긔
순혈 한국인이 뭉치거나 집단 무의식을 발휘할때 위력과
영향력이 엄청난 걸 알고 무섭고 두려워서 수십년간 작업친거 같긔
근데 제사 없어진거 맞긔? 우리집도 뭔가 횟수도 줄고 부르는사람이 축소된 느낌은 들어도 앙쪽 외가 친가 여전히 다 제사 지내는데?
제사 지내는 집은 아직도 많이 남아있긔 근데 마치 제사지내거나 명절 음식 많이 하고 이런 것들을 악처럼 바라보게 만들었다는거긔 결혼 잘못해서 인생 꼬인 것처럼 만드는 사회분위기 어르신들 돌아가시고 나면 명맥이 이어질지 의문이긔
제사 문제로 개신교 믿는 며느리 VS제사지내는 시댁과 갈등 심화 이거 수년간 보여줬긔 절도 안하고 이틈에 불교 카톨릭은 뮨화 존중한다고 칭찬받고 개신교는 막무가내 광신도 이미지 심어주며 부정적으로 만들고 제사는 축소되거나 안지내고 일타쌍피 목적 이루는거긔 여자들은 이용당하고
@글쓴 메갤러(223.39) 기독교 믿는다고 제사 안하는집도 있더라만 그런집도 포함임? 교회다닌다고 제사 안지내면 이제껏 지낸건 뭔데... 조상님들 뵐 면목이 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