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바하 항마록 중 이런 구절이 있긔

엎드린 슬픈 짐승들이
날개를 달고 다시 태어나,
태토에 뿌려져 있는 뱀들을 밟을 것이니,
등불을 지킬 짐승아, 뱀을 밟을 별들아
눈물을 닦고 떨리는 몸을 덮지 말고
소녀의 몸에 움튼 뱀을 잡으라.

그 뱀들의 눈은 아름답고 뱀의 혀는 달콤할 것이니,
용맹한 짐승들아,
뱀의 눈을 보지 마라, 뱀의 말을 듣지 마라,
오직 그 뱀들의 피만이 너희를 정결케 하리라.

인자한 여래의 미소 아래,
네 짐승들은 뱀의 전쟁에서 승리하여 다시 태어나리니,
여래의 밝은 빛이 너희를 지켜주리라.

여기서 뱀의 전쟁=영적 전쟁이긔
여래는 부처인데 걍 한반도 고대신으로 해석해서 보시긔
샤머니즘 교리 베낀 게 불교긔
영적 능력으로 싸우는 전쟁은 즉 무속과 연결됐긔
그짝이 행하는 모든 것들이 무속과 연관되있고 살 맞았을 때 그걸 떼어내는 방법과 대수대명을 당했을 때 역살을 보내는 주술이 따로 있긔
이걸 그짝은 알고 우리는 몰랐기 때문에 이제껏 그짝이 저주 주술 살을 날렸긔
우리가 알면 당하지 않긔
정반합을 하는 이유, 잉국 왕과 여왕이 안동 제사 보러 온 이유, 신라 금관 탐 내는 이유, 모든 미디어에 주술적 표현이 들어가는 이유 등 모든 게 무속과 관련있긔

사실 저것도 그짝 대수대명이긔
고대부터 천제같은 제사 문화 발달한 게 한민족이고
강강술래, 풍물놀이, 춘향이놀이, 윷놀이, 제기차기, 사물놀이 모든 민속 놀이가 무속이랑 연관되있긔
그 정도로 무당만 무속을 하는 게 아니라 전국민이 무속을 즐겨했긔 지금처럼 이미지 ㅂㅅ도 아니었고 서로 즐기고 때론 악운을 막아주는 그런 용도로
춘향이놀이는 춘향이 영혼 불러서 놀고 영혼 보낼 때는 등을 때리거나 찬물 마시게 해서 보냈긔
너무 귀엽지 않노
샤머니즘이 고대 한국사의 뿌리를 만들어준거나 다름없긔
제사장의 나라였으니 당연한거긔

샤머니즘을 베낀 게 현대의 불교, 샤머니즘의 교리나 기념일을 불교식으로 바꿨긔
4월 8일은 원래 해모수단군 건국 대축제일이었지만 불교 들어오고 나서 현대식 명칭인 석가탄신일로 명칭을 바꿨긔
문재인때 많은 종교 중에서 불교와 천주교(성심당) 언플이 심했던 것도 다 연결됐긔
천주교는 제수이트 예수회 좆루미나티 다 엮인 종교, 불교도 고대 샤머니즘 망하게 만든 종교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