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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야 굳이 하나의 작은 사실을 던져주자면 
내가 너희 마컨 주술에 장단 맞춰주는것도 
전부 내 의도인걸 알려나 모르겠네?

꽤 오래 괴롭혀놓고 그걸 모를리가 싶지만..
뭐 너희 수준을 내가 알아서 ㅋ

힌트를 주자면 내가 너희한테 관심을 가져줄 때와 
그러지 않고 지나칠 때의 미묘한 레이어를 잘 봐..ㅎㅎ

내가 어디까지 알고 보고 듣고 노리고 있는지 
너희 눈에 그림이 보이려나…?

머리가 나쁘니 안 보이겠지
세상은 참 다양해 그치? ㅋ

근데 너흰 너무 단순해. 

하찮은 조직스토커들, 너희 말하는거야.

너희 상부도 내가 누군지 알텐데.
잘 생각해봐.

아, 참고로

“나도 시골쥐가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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