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거믿긴함 근대몰라 내가 어찌알건데? 

믿는다는 그 부분조차도 누거지어냇을지 모를 

증언을토대로 그냥 글케하자는 새끼토대로 

그게 조작인지먼지 더 알 겨를없이 

마음가는대로 믿는게 걍 믿음 아님? 

내가 그냥 믿고싶은대로 믿는게 믿음아닌가? 

믿는다는것에대해서 그 본질이 뭔지 잘 모르겠네 

내 좆대로 그냥 그렇게 생각들고 그렇게 바라볼것이다 

그리고 내가 맞다. 이거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