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2030도 90년대 사진에 나오는 2030에 비교하면 뼈가 많이 없어진 느낌 들지 않음?
그때는 뼈랑 인대쪽이 많은 말라깽 토종닭 느낌이었다면
요즘은 허연부분 근육은 많은데 뼈는 없는 브라질닭 느낌이 듦
이게 내가 듣기로는 채소기를 때 질소비료를 쓰면 boron이란 영양소가 빠지는데 boron이 뼈 형성하는데 치명적인 영양소임
소똥?같은 거름 쓰는 신토불이 농법이 사장하고 질소비료 쓰는 농법퍼지면서(무슨 농업 센터 등등에서 "교육"받고 채소에 화학비료 장난질) 국민전체가 뼈가 빠지기 시작한것 같은데 이 시점이 00~05년대 그쯤 대전환이 이뤄진것 같음
옛날이랑 채소 맛도 완전다르지 야채들도 그냥 물에 팅팅 불어서 몸만커진 느낌인데 boron 흡수안해서(boron흡수하고 크면 느리게 옹골차게 큼) 야채들도 그냥 브라질닭처럼 되어버린거지
옛날 채소들은 한입 베어물면 배불러서 수저 걍 놨던것 같은데 요즘은 저런 이유로 영양소를 다 흡수하려면 많은 양을 먹어야하고 위장장애가 흔해짐
근데 이건 내 이론으로 boron 없어진 음식을 유아기 청소년기때 먹으면 치명적임
90년대생은 어렸을적엔 boron있어서 뼈 그나마 받혀주고 어른되어서는 있었던 뼈가 골골 빠지는데
이제는 처음부터 boron 못먹은 세대 나와서 뼈 다 엄청 약할수 밖에없음 ㅇㅇ(흰신영향이다? 그럴수도있지만 뼈 관점에서보면 노인층들의 뼈는 크게 변화없어보임 노인층들 백부로 근육이 많이 빠지신것 같지만 뼈는 거의 그대로임)
유기농인증이 아니라 뭐 각종 인증같은거 필요없고
무농약도 좋은데 농약은 담가놓으면 빠지기라도 하지 비료로 무뼈되는건 뭘해도 안바뀌니까 무비료가 중요한데 파는곳 없고 자기 자신이 농사지어야함
옛날이랑 뭐가 달라졌는지 생각해봐 서구화된 식습관? 운동부족? 백신? 등등 난 그중에서 거름에서 비료로 바뀌는 요인이 무뼈화에 치명적이었다고 봄
운동부족 영향도 크긔 학교운동장 못들어가게 하고 잘 다니던 산책로도 사람들이 경계하면서 걸음
맞음 놀이터도 형태가 바뀌었지 근데 야채들 조차도 비료에 모양과 맛이 달라지는데 그걸 먹은 인간에는 적게 영향줬을까 싶음 야채도 '뼈대'가 얇아지고 물로 채워진 느낌으로 변화했는데
요즘 스마트팜 아니면 보조금 안준다고 하잖아 조작하기 얼마나 쉽겠노 5일장 농사짓는 노인들이 파는 야채랑 과일 먹어보면 더럽고 못생겼는데 확실히 맛이 다르긔 그리고 사와서 손질 안해놓으면 이틀안에 상함
지금 저건 노지 비료 말하는건데 스마트팜은 양액에 더 무서운거 들어갔을것 같음 ㅇㅇ 그런 야채는 절대 먹고싶지 않음
뭔가 부모세대부터 유전자 조작식품을 먹어대니 그게 더 유전되고 하나봄 뼈장애 화짱조도 많이 기어들어오고
gmo는 자세히 모르만 식물이 대대손손 못가서 계속 씨앗을 구매해야하는 구조?로 좀 단순화한다면 인간의 생식과 호르몬 쪽에 영향 클거고 근데 뼈 관련해서는 비료문제가 맞을것 같음 둘이 딱 떨어질수 있는 문제는 아니지만... 화짱조도 들어온것도 맞고 근데 순혈들도 다 뼈 약해진것 같음 그원인이 비료라는거..
걸음걸이 이상한 애들 많더라긔 화교들 마냥 하체에 힘 없고 허리에 힘 준 느낌 아노? 백니도 많고
간간히 순혈도 보이는데 시원하게 걷고 종아리 근육도 있고 인상도 건강하긔
정말 그렇게 느끼노?? 종아리근육 좋은사람 정말 눈에 안띄는데 10대로가면 더없고 전반적인 건강이 하향됐다고 느낌 화짱조 섞인 효과는 당연히 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