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혈들이라 다 성적으로 입학했어 
그 중에 조스 몇개 적어봄
한명은 아주머의머인데 이 의머에 유명한게 리국종이지
리국종 있을때 의대 다녀서 수업도 듣고했는데 이새끼 아가리만 열면 한국 욕하고 의새들 대우 좆같다고 한국 떠나라고 세뇌시켰음 그래서 이칭긔 진지하게 이민각 잡고 있었음 그 전까지는 이민생각해본적도 없던 순혈
많이 보던 헬조선 선동 이후 탈조선 스토리 라인이지?
한명은 국립머의머인데 얘가 천재끼가 있고 좀 돌아이임 그래서 의머교수들한테도 쫄지도 않고 긍정적인 애였는데 심지어 키도 크고 잘생겨서 은근히 질투받았는데 그래도 워낙 압도적이라 얘 자아 자체가 튼튼하기 버텼음 근데 의머교수들 눈에 순혈이 저렇데 잘난게 고까웠나바 의대가 6년간 같은 애들끼리 수업하고 갇혀있는 집단인데 거기서 내내 트집잡아 쿠사리주고 면박주고 조롱하고 이걸 계속 당하다보니깐 애가 완전 어두워지고 우울하고 자기비관적으로 변했음 남들이 보면 얘는 뭐든 할 수 있을거 같은애였고 실제로 의대 초기에는 연구쪽으로 가서 교수하고싶다는 말도 자주했음 근데 완전 부정적이고 기가 팍 죽어서 지금은 빨리 먹고 살만한 동네에서 개업의 하고 소박하게 살고 싶다고 그렇게 변함
한국인 9급 공무원 열풍이 과연 자생적 우연이었을까? 

이거 말고도몇명 더 있는데 너무 길어져서 이 정도 주요인물만 말할게
순혈이 아무리 날고 기어도 성공하기 어려운데 하물며 의새같은 화교짱깨들이 꽉 잡은 메디컬에서 순혈들이 크게 성공하기는 매우 어렵다는 것만 알려주고싶다 
다들 동네에서 한가닥 하던 금대가리들이고 집안도 다 중산층 이상은 됨 근데도 의대에서 살아남기가 힘들고 
큰꿈을 꾸던 큰 사람도 그 꿈을 짓밟히고 작은세상에 가둬버린다고
혹시나 순혈 메디컬 지망자 있으면 잘 생각해바 
ai시대 의대 끝물이고 너희같은 금대가리 순혈들은 뭐든지 할 수 있는데 적성도 모르고 의대가 좋다니깐 의대를 가고싶어하는게 맞는거 같은지
진짜 그래도 의새 하거싶다 적성이다 가겠다 그래서 의협 짱깨들 몰아내겠다 그러면 헬멧 단단히 써라 그리고 응원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