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의 나라에서 외국인으로 사는것도
서럽거나 비통한 경우 많을텐데
본인이 꿀리거나 당당하지 못한 건 없어서
뭔가 원동력이 되거나 본때를 보여주거나
이런 심리로 작용할 수도 있을것 같고
무언가 불건강한 느낌도 아님
혈통 숨기고 남의 나라에서 사는 기분은
어떤 마음상태야?? 궁금해
남의 나라에서 외국인으로 사는것도
서럽거나 비통한 경우 많을텐데
본인이 꿀리거나 당당하지 못한 건 없어서
뭔가 원동력이 되거나 본때를 보여주거나
이런 심리로 작용할 수도 있을것 같고
무언가 불건강한 느낌도 아님
혈통 숨기고 남의 나라에서 사는 기분은
어떤 마음상태야?? 궁금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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