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깅앱 정권 시절인 1971년부터 시행되는 애국 정책이었긔
동일한 시간마다 애국가가 울려퍼졌고 국민들은 멈춰 애국심과 경의를 표했긔
애국심 표하는 국기강하식 제도가 뜬금 국가주의 과잉 이라는 이유로 산둥 로태우때 폐지됐긔
국가주의 과잉이 뭐노? 애국심 강화하는 게 죄긔?
군사정권의 유산이 어떻게 애국심 강화 제도일수가 있긔?
국기 관련 제도 다 없애고 민주화 핑계대면서 간첩법 강화 제정은 막고 있긔 얼마나 역겨운 일이긔?
근깅이 정권 시절에 다시 국기강하식 부활을 추진했으나
역시 군사정권이니 독재제도니 핑계 명분 삼아서 부활을 막았긔
국민들은 아무 불만 없는데 꼭 하는 것마다 국민 핑계대면서 대수대명하고 짱깨 좋을 짓만 해대는 간첩들이나 눈쌀 찌푸려졌겠다란 생각이 딱 들었긔
ㄸㄴ는 매일 대한민국에 상주하는 짱깨 다이완 화교 북괴 매국노 간첩들이 몰살 당하는 과정을 기승전결로 상상하면서 신께 기도드리긔
무의식적인 흐름 끌고 와서 이루게 만드는 방식이래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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