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종이래서 먹버킷리스트에 뒀었는데 어쩌다보니 못먹고 지나쳤긔 초당순두부같은 건줄 알았는데 당도가 높아서 초당이었던 거였군아

따니 어릴 때 시장에서 파는 뉴슈가 넣은 옥수수 좋아했고 사달라고 조르면 앰이 집에서 소금만 넣고 쪄서 줬긔 그러다가 윾아기 지나고 나니 칼같이 단 거 물리고 소금만 넣고 찐 담백한 찐옥수수나 찰옥수수가 찐 우리네 먹거리인 줄 알았는데 6막대한 연구비랑 10년 세월9 투자해서 초당 저런거 개발을 왜하노 순혈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