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비에서 건강에좋다고 권장하는 음식 해마다 다르잖아.
어떨땐 브로콜리, 어떨땐 병아리콩 등등..
그동안 아무생각 없었는데
봄동바이럴 보니까 그것도 다 바이럴이었던것같아.

채소마다 갖고있는 영양소가 다르고
골고루 먹는게 영양적으로 제일 좋은건데
특정야채를 온갖 미디어에서 좋다고 바이럴할때가 있음.
당연히 야채니까 영양소들고 건강에 좋은건데 그게 특별한것마냥.
그것도 미리 정보갖고있던사람(그짝카르텔)만 유행타서 비싼값에 팔고
그거보고 뒤늦게 뛰어들면 손해보는 구조..

한번 진실을 아니까 줄줄이 깨닫게됨.
뭐든 바이럴 피해서 사는게 정답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