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날 보기드문 6개의 행성의 일제히 빛나는 장관이 밤하늘을 수놓는다긔 수성, 금성, 목성, 토성, 천왕성, 해왕성이 평화롭게 일렬로 늘어서긔윤 잠깐 분위기 전환 겸 우리 모두(순혈한녀들)가 같은 광대한(우주) 여행길에 있다는 걸 알려주고 싶었긔 설날(2.17) 이후로 본격적인 붉은 말의 해 시작이니 다들 좋은 기운 받아 나아가길 응원하긔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