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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라 구하는 과묘한다고 염병을 했던거긔?


근데 이런 의지박약때문에 집밖으로 안나오고


돼지마냥 쳐먹기만해서 뒤룩뒤룩 살찐 50대 줌마들이


되어버렸다고 생각하니 띠니 맘이 좀 아프긔.


사이좋게 지내면 얼마나 좋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