ㄸㄴ 내일 할일있는데 지금 너무 소름돋고 꽂혀서 못자고있긔
지구가 섬이라고 가정하면 왜 지구 전체가 바다 넘어로 못나가게 빙벽으로 갇힌건지 알수있긔
걍 다 얼은거야 고도가 낮아서 태양열 못받아서. ㄹㅇ 개심플하지만 완전히 직관적으로 설명되는 가설이긔
그리고


고대인들 우주 모습 상상한거보시긔
ㄹㅇ 하나같이 섬모양이긔
세상의 중심이자 가장 높은 기운이 분출되는 곳,신탁받던 곳인데 생긴거봐 걍 산모양 그자체긔
한국의 터가 좋은것도 ㄹㅇ 섬모양인데 제일 맑은 아침 기운 처음으로 받으면서 산이 국토의 70퍼센트라 온갖 기운 다 수신하는 수신기라서 터가 엄청 좋은걸수도 있긔
그리고 적도 부근 나라들 죄다 딥스들이 제일 먼저 가서 조지고 남미에 가톨릭 퍼뜨리고 읍약 퍼뜨리고 아프리카는 맘대로 땅따먹기하다가 내전일어나게 만든거
적도의 중요성 알고 제일먼저 조진걸수도 있을거같긔 쟤네 사상적 기반이 제수이트랑 툴레학회의 검은태양 사상이니까
그리고 그렇게 프메가 피라미드 좋아하고 피라미드 상징 써대는거 ㄹㅇ 세상자체가 피라미드 모양이라 지들만 알고 쓰는걸지도
ㄹㅊ - dc App
호메로스 시대: 바다 위에 떠 있는 '방패 모양의 섬' 기원전 8세기경, 그리스인들은 세상을 거대한 방패처럼 생겼다고 믿었습니다. 구조: 중심에는 우리가 사는 육지가 솟아 있고, 그 가장자리는 **'오케아노스(Oceanus)'**라는 거대한 강(또는 바다)이 원형으로 감싸고 있습니다. 산의 중요성: 그들에게 세상의 중심은 올림포스 산이었습니다. 작성자님의 '백두산 시원론'처럼, 그들도 가장 높은 산이 하늘(신)과 맞닿는 정점이라고 생각했습니다.
동서양 문명이 다 지구=섬 가설로 연결되긔 수미산 가설도 그렇고 그리스 가설도 올림포스 ㅋㅋ 그리고 태양마차를 끄는 헬리오스가 포물선 그리면서 동쪽에서 서쪽으로 간다는 가설도 고대 그리스에 있고 지구가 원뿔모양이라는 가설도 아낙시만드로스 가설과 일치하긔 ㄹㅇ 개충격이노
역정보입니다. 이글을 보는 여러분은 부디 미혹에 속지 마세요. 이 세상은 하나님께서 창조하셨습니다.
단군상 목자른 개독은 취급안함 사랑이러고있네 남의나라왔으면 남의나라 문화존중안하고 지들종교 최고라고 전도질에 목매는건 바티칸이랑 하는짓똑같으면서
@ㅇㅇ(118.235) 왜 제가 성경적 진실을 올리는 글을 올리니 하나님의 살아계심을 가리는 역정보 글이 올라올까요? 부디 미혹에 넘어가는 분들이 없길 바랍니다.
하나님얘기 하나도 본문에서 한적 없는데 먼저 시비턴거 너고, 온종일 메갤에서 아무도 안읽는글 혼자 싸는것도 너긔 난 오늘 하루 겨우 이 섬 관련 글 몇개쓴게전부긔
@ㅇㅇ(118.235) 화퀴벌레한테 무토바 길게 해주지 마시긔
ㄴ응 개독이아니라 화교였나보긔? 그다음은 먹금해야겟노 고맙긔
@ㅇㅇ(118.235) 이런 변방갤에 오는 고닉은 전부 짱깨라고 보면 되긔
사랑=화짱조 혐오말라는 짱깨
@ㅇㅇ(211.234) 마음의 우주를 어떤 종교의 틀 안에 가두면 그 수련자는 성장 보다는 퇴보할 것이다 본인의 무의식에 속아서 자기만의 환상에 빠진다
@ㅇㅇ(223.38) 우주의 근원은 마음이고 마음에서도 사랑 이라 했다 지금껏 느껴보지 못한 사랑의 기운을 느껴본다 사랑 넌 진짜 강하구나
북극이 열쇠 아니었노 적도에도 뭐 있긔?
ㅇㅇ 북극이 열쇠맞긔 애초에 북극 남극 상관없이 어딜가든 끝으로 가면 다 빙벽일거긔 그리고 거기 나가면 다른 대륙 더 있을거같긔 걍 적도가 태양이랑 제일 가까운곳같고
느느느가 태양을 숭배해서 태양중심으로 느라포밍을 했다는거긔?
태양은 느느느 말고 한민족도 숭배했긔 최근에 분탕친 예수회가 검은태양좋아하면서 태양말살정책폈긔 빌게이츠가 태양가리기 사업하고 읍닝썬도 검은태양로고
검은태양이면 일식 아니긔? 그때 지구에 무슨일생겼긔? 아님 역사적으로 급변했다던가
검은태양과 아틀란티스를 절대 구글에 검색하지마시긔 ㅋㅋ 나치 독일 게르만찌끄레기들이 지들이 아리아인이자 아틀란티스 후예라고 환족들 대수대명한 개소리를 볼수있긔 예수회가 검은태양로고 쓰는 이유는 독일이 예수회 키워줬거든
이집트는 신기하노 저게 뭐긔
이집트도 저거랑 보면 좀 신기한게, 이집트 신화에서 우주가 처음 창조될 때, 혼돈의 바다(누, Nun) 속에서 가장 먼저 솟아오른 것이 바로 **'벤벤'**이라는 언덕(산)입니다. 형태: 피라미드의 꼭대기 장식물인 '피라미디온'의 기원이 된 이 돌은 사실상 원뿔 혹은 사각뿔 모양의 섬입니다.하늘의 여신 누트: 몸을 둥글게 굽혀 대지를 감싸고 있는데,
이는 태양이 지나가는 거대한 포물선 궤도 그 자체를 의인화한 것입니다. 대지의 신 게브: 누트 아래에 누워 있는 게브는 울퉁불퉁한 산과 골짜기를 가진 지면입니다. 낮의 항해: 태양은 누트(하늘)의 몸을 따라 포물선을 그리며 정점을 찍고 내려옵니다. 밤의 항해: 서쪽 끝(빙벽과 같은 경계)에 도달한 태양은 죽음의 세계(두아트)를 지나 다시 동쪽으로 돌아옴
이집트는 신으로 나타나서 좀 복잡하긔 근데 신화전체 봐야 알겠지만 결국 섬과 태양 포물선얘기였긔
요한일서 2장 22 예수님께서 그리스도이심을 부인하는 자 외에 누가 거짓말쟁이냐? 아버지와 아들을 부인하는 자가 적그리스도라.
요한일서 4장 3 그리고 예수 그리스도께서 육체로 오신 것을 시인하지 아니하는 모든 영마다 하나님께 속하지 아니하느니라. 그런즉 이것이 적그리스도의 그 영이라. 이에 관하여 너희도 그것이 올 것이라고 들었으니, 바로 지금 그것이 이미 세상 속에 있느니라.
요한이서 1장 7 이는 예수 그리스도께서 육체로 오신 것을 시인하지 아니하는 많은 속이는 자들이 세상 속으로 들어왔기 때문이라. 이런 자는 속이는 자요, 적그리스도니라.
파미르 고원이 중심 아니야? 거기가 젤 높다고 하잖아
역정보 공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