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의 느루미의 농간 덕에 

우리 한국인들은 종교에 관심을 가지지 않게 되었긔


즉, 애초에 신한테 믿고 구원해달라는 이 개념자체가 없긔

한국인들은 내가 봐도 연예인, 놀러다니기, 유행, 물질적인거에 관심많긔


어려움이 닥치면 그들이 갑자기 신을 찾는다? 

아닐것 같긔 


차라리 주변의 가족, 연인, 친구들을 더 중요시 여기겠긔

아 아니면 쇼츠, 릴스 이런 도파민에 더 빠질지도 모르겠긔


어디에다 호소해야할 지 모르는 영적욕구<- 이거자체를 

아예 오래전부터 느루미들이 가두리쳐놔서 느껴본적이 없는데

무슨 예언대로 실현하겠다는거긔? 


띠니가 보기엔 이건 느루미의 자업자득이긔

자신들의 구조에 자신들이 당한거긔ㅋㅋㅋㅋ


근데 띠니도 이거는 어떻게 접근해서 해결해야할지 어렵긔

난제란 말이긔!!! 


아이 그러니까 한국인들 그동안 작작 건들였어야긔


0490f719b78a6dff20b5c6b011f11a39c826e9bd47d706e3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