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이 너무 크게 죄를 지으면 그 죄를 마주했을때 두가지 선택을 하나봐. 첫째는 악에 굴복하고 그냥 살던대로 악하게 혹은 더 심하게 악하게 사는 것, 둘째는 악에 저항하며 자신을 의식혁명 시키는 것. 근데 이게 대체로 사람들이 전자를 선택해서 세상이 사람들에게서 진실을 숨기는것같기도 함.. 이게 비단 죄 뿐아니라, 각종 습관도 마찬가지인거같아. 자기가 과자를 좋아하는 타입이고 과자 절식하기 힘들어하는걸알게되면 그냥 포기하고 막 먹다가 죽지 이런 선택하는 사람이 있고, 아니면 더 집요하게 파고들어서 과자 절식해버리는 사람이 있잖아. 나는 사람들을 사육하려고 엘리트들이 진실을 숨긴다기보단,사람들이 진실을 감당못해서 오히려 더 악에 굴복하고 더 타락하는 길을 택할까봐 세상이 진실을 숨긴거같음.왜냐하면 진짜 사육만 하려는 목적이라면 반드시 진실을 보고싶어하는 반대세력의 반대에 부딪히게되거든?(지금 당장만 봐도 큐아논이랑 윤어게인 세력 생기니까 생긴지 거의 5년만에 앱스타인 파일 다뽀록남)근데 여태 그런 세력이 없었고 진실이 은폐되어왔다는건 사실 사람들이 다 그걸 선택했기때문이야. 선한 사람들조차도 아직 저 대중들은 진실을 감당못해서 부작용만 생긴다고 판단해서 은폐하길 택한거지. 기득권의 사육은 이러한 진짜 원인 다음에 생긴 현상에 가깝지 본질은 아니라고 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