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에선 딸 ㅈㄴ 쳤는데 풍수적으로 지대가 높아서그런가
아니 개강이라 현생 감각때문인가 시발 아무리 흔들어도 정신이 너무 또렷하게 남아있음 외모가 뭔가 잘생겼다기보다 예뻐진거같음 뭐임;;
자취방외서 비몽사몽하면서 흔들다가 한번 쭉 쌋던거같은데 그게 현실인지 내 망상인지도 모르겠음
이제 더이상 아무리 흔들어도 자극 자체가 안되고 현타만 씨게옴... 시발;; 너무 우울하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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