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 잘아는 사람들은 잘 알겠지만 원자, 분자 단위를 볼 수 있는 현미경이 있는 걸로 아는데

바이러스는 관측된 적이 딱 1번 뿐인게 믿겨지노?

그러니까 바이러스 따위는 존재하지 않는거임

바이러스라는 허위의 개념을 만들어낼려면 뇌리에 박힐 이미지(교과서에 나옴)가 필요하니까 바이러스를 관측 한적이있다고 구라를 치고 이미지 만들어낸걸로 우려먹는 중임(의학저널에 바이러스 나오면 공상과학 소설이라고 보면 됨)

그 이후로는 본사람 아무도 없음






그리고 인간한테 하는짓은 지난 괜데믹 때 살짝 맛만보여준 상태지만 동물들은 그 구라인 조류독감 바이러스 걸렸다고 그 누구도 증명할 수 없는 무당보다 더한 진단을 받고 수십만 마리씩 죽고 있음 00년대 초반부터 툭하면 조류 돼지 죽이는게 일상이었음(동물 보호단체는 이 이슈엔 조용함)

동물도 불쌍하고 농가도 불쌍하고

말했듯이 바이러스가 없고 진단은 무당보다 더해서 꽌시로 어느 농가는 망하고 어느농가는 살처분 피해가고 그런거 분명있음

그러면 가축을 키우는게 점점 어젠더 복종하는 대규모 농가위주로 흐를수밖에없음(자연친화로 키우는 소규모 농가=더러움, 소독약 뿌리고 아기때부터 흰신 접종하는 대규모 공장식 축산=깨끗함 <<이런식으로 언론도 논조 잡고 있음)

그리고 어느 순간 되면 가축들 병걸렸다고 구라치고 99% 싹다 죽이는 순간도 올거라고 봄


코로나 바이러스도 꾸며내고 인간 들들 볶은 애들인데 동물 99%죽이는건 식은죽이지 그러면 육식에 대한 접근이 축소될 수 밖에없는듯 뭐 다른 대안동물을 찾아내도 똑같은 운명을 겪을테니까


그리고 걔들 야생동물도 야금야금 죽이고 있음 

강아지 흰신도 더 쎈걸로 만들고있고

동물이 없어지면 진짜 생태계는 힘들어지지

왜냐면 인간도 일정부분 초식을 하는 것처럼 동물들은 다 초식을 함 그 말인 즉슨 땅에 떨어진 씨앗을 먹고 다른 곳에다가 배설을 하면 씨앗이 널리널리 퍼지고 토양에 거름이 떨어지면서 비옥해지는 구조임


걔들이 네발짐승은 다 조지고 있는데(휀스를 치든 뭘 하든 다 컨트롤 함) 새는 컨트롤 못하니까 유독 야생조류에서 독감이 옮았네(야생조류=더러움 인식 퍼뜨림) 구라를 치면서 새에 대한 열등감이 굉장히 커보임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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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신으로 얼마전에 본건데 바이러스 존재유무와 별개로 바이러스가 세포 내에 들어갔다고 하는것도 증명할 수 없는 사실이라고 함

왜냐하면 세포를 관측하기 위해선 "고정"을 해야하는데 그순간 세포가 죽기 때문에 바이러스가 안에있는지 없는지 절대 증명못함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