깨작대는것보다 잘먹는거 좋을 수도 있지만..

잘먹어서 복스럽다 주는대로 잘 받아먹는다

예전부터 묘하게 거부감들었음

이것도 화짱조 문화인가

한국인 잘먹는건 실제 하루 일하는 양이나

엄청 먼 길을 걸어서 이동하는 것 때문에

예전에 대식가가 있었을 수도 있는데


우악스럽게 잘먹는다 보기좋다로 읍이럴 돌리는거

화짱조 특유의 문화같음

좆간이 사람마다 식성이 다 다르지 뭐 그런걸 칭찬한 일이노

갑자기 생긴 소식좌도 그렇고

저렇게 남들 앞에서 먹는 걸로 별풍선 받는 먹방도 그렇고


저런 화짱조 문화의 원인이 뭔지 의문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