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의 차이나 중국이 아니라 황제가 있는곳이라 해서

중앙부를 그렇게 지칭함 오해 ㄴㄴ


그 기준으로 둘때 전라도라 불리던 곳은 베트남의 호치민지역


서방국이 남방국을 이용해서 기독교 사상을 퍼트림

그렇게 서양세력 등에없고 키워진게 왜족 손문(중국의 국부라 불리는 시발놈)


그래서 베트남 호치민 지역에 장영실 목민심서

와 함께 그 시절 좀 특이한 가톨릭?교가 남아있음


얘네가 괜히 정약용의 후손이라며 애독한게 아님

※정약용도 저 지역사람 


당시 남쪽에서 기독교 선교사로 위장간첩을 파견하고 사상전개한걸

(일명 압잡이) 탄압한 세력이 안동김씨세력(정조가 신임함)이나

탄압한 이유로 역사책에도 덥어씌어짐


지금 반도에서 말하는 통수치는 남쪽국가가 저기임ㅋㅋ

그렇게 조선 망하기 시작하면서 전라도 사람은 믿지마라

라는 말이 생겨남


지금도 그대로 옮겨온 지금의 한반도 전라도도 문제다만


민족유전 열화 시키는거 둘째로 과거에 대조선을 망친 주역들의

힘을 미신적으로 베트남을 콕 찝어서 계속 한국에 심는거임 힘들어지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