쫀득하거나 쫄깃하다는 우동 먹을 때마다 안 씹히고 소화안되던 느낌이 타피오카가 들어가서 그랬노
최근 몇년새 맛집된 식당들마다 쫀득과 쫄깃한 면발을 내건 이유가 설마???
저런 우동 비싸고 바이럴된 곳일듯
일본 우동 장인 영상보니까 할배가 직접 반죽하고 숙성하고 다 하던데 저런 근본없는 짱깨 장사치들이 전통을 다 더럽히는구만
저런 우동 비싸고 바이럴된 곳일듯
일본 우동 장인 영상보니까 할배가 직접 반죽하고 숙성하고 다 하던데 저런 근본없는 짱깨 장사치들이 전통을 다 더럽히는구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