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꺼 다 빼앗고 나 죽이려고 한 새끼들은 행복하게 잘사는데

왜 나만 불행해야돼?


나 괴롭힌 새끼들은 다죽었으면 좋겠어 

나만 행복하게 살고싶어 이제는

날 이해하고 진짜 존중한, 나 기만하지 않았던 사람들만 행복했으면 좋겠어


요즘은 그냥 다 좆같아서 용서하고싶은 마음이 안들어

가증스럽기만해

거증스럽고 이기적인 새끼들은 다 죽었으면 좋겠어

이게 내 진심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