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군은 환웅과 웅씨의 왕녀의 사이에서 기원전 2370년
신묘년 5월 2일 인시에 밝달나무 밑에서 태어났다고 하긔
단군이 신시의 옛 규칙을 도로 찾고 도읍을 아사달로 정하는 과정이 적혀져 있긔
하늘의 법칙은 오직 하나이고
부모는 하늘로부터 내려와 너희 부모를 옳게 받들어
모시는 것이 하늘을 받들어 모시는 것이다
이게 효성의 원조였긔
남녀가 서로 화목하여 원망함 없고 질투함도 없고 '음란함'도 삼갈 것이다
얼나이가 문화인 짱깨 화교와는 정말 거리가 먼 사상이긔
서로 헐뜯지말고 서로 도울지언정 서로 다투는 일이 없다면
집안도 나라도 다 크게 일어난다고 하긔
딥스가 좌우로 나누고 싸움 원하는 것도 분열이 목표자노
인위적으로 산불 일으키는 딥스 저격하노
아무리 두껍게 싸서 감춘다 하더라도 그 냄새는 반드시 새어나가게 된다는 말 팩트긔
누에치기가 옥 관리하는 거 말하는 거긔
옥의 나라 조선답긔
천제 문화가 발달됐고 하늘에 제사 지낼 때마다 온 백성이 기쁨에 넘쳐서 환호하며 스스로 즐겼다하긔
단군왕검 다음 왕 단군부루 재위 시절 때
뽕나무 심을 것을 권장하게 했다고 하긔
북부여기도 가져오겠긔
고마워
고백신에서 계속 언급되는 나무들이 소나무, 뽕나무, 버드나무라더니 단군세기에도 뽕나무 나오노 산불로 소나무 불태운것들 일부러였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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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드나무는 귀신 쫓는 걸로 아직도 쓰이긔 소나무는 안좋은 상황에도 잘 자라나는 나무로 녹화산업추진할 때 심었긔 뽕나무도 뭔가 있었을 것 같긔 무속책 보면 나무 중에서 버드나무랑 복숭아나무는 잡귀 쫓을 때 자주 사용하고, 회화나무도 저주술 예방할 때 나오고, 딥스 산불 집착보니까 나무 자체에 뭔가 있는 것 같긔 몇백년 된 나무 실수로 뿌리 뽑은 것처럼 언론플레이더 했었고 나무가 영토의 정기를 지켜주는 역할도 하는 거 아닐까 싶긔
산 공기 좋게 만드는 것도 나무 덕분이고 미세먼지 본거지인 짱깨는 산도 없고 바다도 없고 나무도 인위적으로 약 뿌려서 높게 세운 거 뿐이긔
뽕나무 열매도 먹고 잎으로 누에 기르긔
글만 읽어도 마음이 평안해지노 승만띠니 독립정신같이 우리 정신이 살아숨쉬는 글은 한결같이 스며들듯 읽기에도 보기에도 편하긔
쓰여진 연대가 다 다르다 들었는데 다 비슷한 기록만 있는 거 진짜 너무 위대하고 자랑스럽긔 살생, 인육, 인신제사 이런 게 단 하나도 없고 한민족끼리 서로 싸우지 않고 위하며 서로서로 살아가는 세상이었다는 게 진짜 고대 한국사가 드러나는 걸 왜 두려워하는 지 뼈저르게 알겠긔
홍익인간 사상 하나만으로도 자랑스러웠는데 1만년 가까운 시간동안 유지된다는 것도 신기하긔
배산임수 영토에 단일민족으로만 유지한 것도 선견지명이고, 불의 고리에 유일하게 안잡힌 한반도를 터로 잡은 것도 선견지명이긔 동이 조상님들이 하늘 제사도 그렇고 진짜 신이랑 소통하며 산 것 같긔 인간이 다 알 수 없는 부분까지 다 알고 후손들을 위해 지키고 가꾸고 기다린 느낌이긔
ㅊ
ㄹ
ㄹ
ㅊ
ㄹㅊ
ㅋㅋ 책은 조작되는ㄷㅔ 책을 믿냐..에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