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는 외침

영어에서 흔하지만 한국어에서는 시적인 표현 아니고서야

명사로 땡하고 안끝냄

음슴체도 다 어말어미 붙어있는거잖음

확산되기 시작 <<이건 시작이 동사라 이렇게 끝낼수 있지만

외침은 분명한 명사라 저런식으로 끝내는게 부적절함

(~라고 외침 이랬다면 외침이 음슴체(술부)지만 ~라는 외침 이건 뭐 어쩌라는건지 명사인데)


근데 짹창에서 이런거 너무 많이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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