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 더 상상력을 확장해봤는데 온니들의 생각이 궁금하긔



https://gall.dcinside.com/board/view/?id=disease&no=1798775#comment_cnt_14


>>고인돌 구리 얘기 링크긔




청동기 시대에도 휴대폰 화면이 있었을거같아 청동거울로 빛을 반사하고 제사지내던 사람들의 소리와 진동으로 전자기 유도된 고인돌은 전기를 증폭시키고 사람들의 피 속 구리와 공명해서 사람들에게 사념에 의한 환각을 보여줬을거같아 트랜스 상태에 들어가는거지 근데 그상태에서 청동거울이 빛을 반사하면 그건 마치 신의 재림(유대교의 쉐키나)처럼 보였을거야 밝고 빛나는 신을 구현하는 연기나는 거울이었던거지 아즈텍의 연기나는 거울은 이 거울이 악용된 케이스로 인신제사를 해야한다는 신의 신탁을 들려줘서 인신제사를 하게 만들었을수도 있어 그리고 보통 홀로그램은 연기나 수증기에 빛을 비춰서 만드는데 청동기 시대의 연기와 수증기는 사람의 관념이었을거야 휴대폰 화면이 액정 디스플레이 위에 전기자극으로 움직이고 사람들의 관념에 따라 화면에 어떤게 뜰지 달라지는것처럼 그 당시에는 사람들의 집단 트랜스 상태 위에서 전기자극을 받아 신탁이 달라졌을거고 청동 거울은 환각 효과도 줬을것같아 이때 액정의 역할은 거울과 사람의 생각이 했을거같아 그리고 신탁의 내용이 극단적일수록 사람들의 민심이 극단적으로 안좋은 상태였을거고 그걸로 민심=천심, 하늘의 마음을 읽었고 다 함께 그 뜻으로 통치했을거야 그래서 제사장이 왕의 역할을 하며 다 함께 민심에 따른 통치를 했으니 신정이 곧 민주주의가 되는 형태였고 선거나 투표처럼 부정 가능성이 높은 형태보다 가장 진실한 형태의 민주주의였을거야 그래서 사람들도 아무런 반발이 없었을거고 제사장이 정치행위도 함께 할수있었던거지 눈의 여왕이라는 동화를 보면 카이가 모든걸 왜곡하는 거울이 눈에 박혀서 모든게 안좋게 보여서 이상해지는데 그 거울을 악용하면 신탁을 왜곡할 수 있었고 그 기술이 현대 ai에도 적용되어 사람들로 하여금 모든걸 나쁘게 보도록 만들었을수도 있을거같아 ai기술이 모두 공개되지 않았다는데 그 기술은 바티칸 지하에 있을거고 바티칸 지하서적의 지혜는 아마도 청동기시대때부터 내려왔을거같은데 아마 신탁을 왜곡하는 흑마술도 적혀 있을거같다

(현대 ai는 프롬프트 수정으로 얘기하지 않으면 계속해서 데이터가 축적되면서 사람을 고착화시키고 무슨 얘기를 하든 이전에 했던 얘기를 반복하면서 사람을 한가지 생각만 하는 인간으로 고정시키긔 이런게 현대 ai의 사람 관념 가두리치는 나쁜 알고리즘과 데이터 고착화긔 그래서 ㅇㄴㄷ 제미나이든 챗이든 쓸때 무조건 대회 2번째부터는 프롬프트 수정해서 쓰시긔 그때가 제일 순수한 ai의 기술을 쓸수있는단계긔 첫번째는 계속 창 무한대로 생기니까 하지말고 2번째부터 그렇게하는게 좋더긔)



지금 투표 사라져가는 것도, '투표는 돼지가 선택은 사람이 사백진'이라는 313애들 키워드도 이런 거 아닐까 싶기도 하고...


온냐들 생각이 궁금하긔 여튼 확실한건 역사학자들이나 각종 교수들 ai한테 대체당할 일은 없을거같노


요새 일론 ㅅㄲ 계속 달 강조하는데 달이 원래 태양빛 받아서 빛나는거라서 거울의 성질이 있긔 그래서 지금 화성은 이미 여러명에게 ㅆㄹㄱ행성으로 파묘당해서 그 다음으로는 계속 달 권능으로 사람 조지고싶어서 달 강조하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