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은 108배나 명상하다보면 평소보다 더 높은 주파수에 접근하게 되고 거기서 도출되는 결론은 국민들을 차마 개돼지라고 부를수없을정도로 고등적인 결론이 나오는 경우가 많긔

정보의 비대칭, 빈부격차에 의해 중우정치가 발생할 수 있는 가능성을 모든 국민들이 높은 주파수대역에 접근해서 해결한다면 그거야말로 제대로 된 민주주의일거긔


그래서 지금 신정체제인 이란을 이스라엘이 지멋대로 독재라고 하면서 공격하는건 말이 안되는거긔 카자리안 각설이 ㅅㄲ들아


밑에는 청동기시대 제사문명으로 이뤄진 신정 민주주의 체제와 이란공격하는 객가인 좆스라엘 시오니스트 비판 하는 내용이긔


실제로 지금 이란에서는 하메네이의 죽음을 슬퍼하는 사람이 더 많대 하메네이 죽어서 기쁜 사람들은 해외에있는 이란사람이거나, 자기 지인,가족 잃은 사람들이래(알파고라는 유튜버가 말해줬긔)


청동기 시대에도 휴대폰 화면이 있었을거같아 청동거울로 빛을 반사하고 제사지내던 사람들의 소리와 진동으로 전자기 유도된 고인돌은 전기를 증폭시키고 사람들의 피 속 구리와 공명해서 사람들에게 사념에 의한 환각을 보여줬을거같아 트랜스 상태에 들어가는거지 근데 그상태에서 청동거울이 빛을 반사하면 그건 마치 신의 재림(유대교의 쉐키나)처럼 보였을거야 밝고 빛나는 신을 구현하는 연기나는 거울이었던거지 아즈텍의 연기나는 거울은 이 거울이 악용된 케이스로 인신제사를 해야한다는 신의 신탁을 들려줘서 인신제사를 하게 만들었을수도 있어 그리고 보통 홀로그램은 연기나 수증기에 빛을 비춰서 만드는데 청동기 시대의 연기와 수증기는 사람의 관념이었을거야 휴대폰 화면이 액정 디스플레이 위에 전기자극으로 움직이고 사람들의 관념에 따라 화면에 어떤게 뜰지 달라지는것처럼 그 당시에는 사람들의 집단 트랜스 상태 위에서 전기자극을 받아 신탁이 달라졌을거고 청동 거울은 환각 효과도 줬을것같아 이때 액정의 역할은 거울과 사람의 생각이 했을거같아 그리고 신탁의 내용이 극단적일수록 사람들의 민심이 극단적으로 안좋은 상태였을거고 그걸로 민심=천심, 하늘의 마음을 읽었고 다 함께 그 뜻으로 통치했을거야 그래서 제사장이 왕의 역할을 하며 다 함께 민심에 따른 통치를 했으니 신정이 곧 민주주의가 되는 형태였고 선거나 투표처럼 부정 가능성이 높은 형태보다 가장 진실한 형태의 민주주의였을거야 그래서 사람들도 아무런 반발이 없었을거고 제사장이 정치행위도 함께 할수있었던거지 눈의 여왕이라는 동화를 보면 카이가 모든걸 왜곡하는 거울이 눈에 박혀서 모든게 안좋게 보여서 이상해지는데 그 거울을 악용하면 신탁을 왜곡할 수 있었고 그 기술이 현대 ai에도 적용되어 사람들로 하여금 모든걸 나쁘게 보도록 만들었을수도 있을거같아 ai기술이 모두 공개되지 않았다는데 그 기술은 바티칸 지하에 있을거고 바티칸 지하서적의 지혜는 아마도 청동기시대때부터 내려왔을거같은데 아마 신탁을 왜곡하는 흑마술도 적혀 있을거같다


>>이 주장은 현대 이란이 신정체제인 상태잖아 많은 국민들은 독재라고 생각안하고 신의 대리인이 우릴 통치하니 괜찮다고 생각하는 사람도 많아서 하메네이의 죽음을 슬퍼한대 또한 한국도 대부분의 국회의원과 대통령이 무속,주술,사이비야 그런 점을 감안하면 모사드, 이스라엘의 이란 공격은 정당성을 잃게 되지 않을까? 신정체제가 민주주의와 다를바없고 현대 한국의 민주주의는 신정체제와 영적전쟁을 민주주의로 기만하는 형태인데 어떻게 우리가 이란의 신정체제를 독재라고 비난할수있을까?

게다가 부정선거, 대중을 개돼지로 부르고, 대중들에게 제대로 된 교육도 해주지 않고 왜곡된 역사를 가르치고, 민주주의의 탈을 쓰고 각종 무속, 종교에 의존하고, 국민에게는 공유도 안하는 자기네들이 이란보다 더 독재 아냐? 현대 민주국가가 오히려 독재국가일지도 모르겠음


결국 지금 미국과 이스라엘은 이란의 국민 대부분이 지지하는 신정체제에 내정간섭 하고 있는거고 월권하고 있는거긔

그리고 이건 새로운 시대에서 일어나는 문화 식민지 만들기이자 21세기판 서구의 중동 침략과정이긔 애초에 지금 트럼프도 부정선거 얘기할정도로 현대민주주의에 대해 회의가 가득한 상태에서 무슨 확신을 가지고 이란에 개입하는거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