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기한거 많더긔

암각화에 샤먼이 나오고 고래들을 향해 소리치는 그림있고 고래들이랑 거북이들 많았긔

그리고 샤먼의 가면도 그려져 있고 뭔가 ㄹㅇ 온냐들이 말한거처럼 아바타에서 고래랑 소통하는거처럼 고래랑 거북이랑 소통했을거같긔

그게 아니면 사냥뿐이라면 왜 샤먼이 가서 고래들한테 소리치는거노? 고래 사냥하는거 있기는 한데 그거 여럿이서 한마리 잡는거고 그것만으론 사냥할거도 아니면서 엄청 많이 그려져 있는 고래랑, 먹기 불편한 거북이가 그려져 있는게 설명안되긔

그리고 상식적으로 사냥의 기록이면 대부분 위험하지도 않고 낚시나 그물로도 충분히 잡을수있는 조개나 물고기 잡아먹지 뭐한다고 고래를 그렇게 많이 잡아먹노?

그리고 주몽 설화에서 기도했더니 물고기들이 올라와서 강을 건너게 도와줬다는 내용도 있는거보면 그 당시에는 ㄹㅇ주파수로 고래랑 거북이랑 소통하고 날씨 예측하고 그랬을지도 모르겠긔

샤먼들 엄청 많이 그려져 있는데 아무리봐도 걍 소통하는 그림 빼박이었긔

그리고 청동기 시대 유물 보니까 ㄹㅇ 청동방울=지향성 무기/청동거울=디스플레이/비파형동검=안테나 였을수도 있을거같았긔

비파형 동검 불룩하다가 끝에 뾰족해지는거 생긴거 금강저랑 똑같이 생겼는데 금강저 들고 다니는 제석천이 번개를 무기로 쓰긔

어쩌면 진짜 미개한거 독국 실증주의에 절여진 현대인일수도 있긔 자기들이 미개하니까 유물 해석도 미개하게 하는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