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기한거 많더긔
암각화에 샤먼이 나오고 고래들을 향해 소리치는 그림있고 고래들이랑 거북이들 많았긔
그리고 샤먼의 가면도 그려져 있고 뭔가 ㄹㅇ 온냐들이 말한거처럼 아바타에서 고래랑 소통하는거처럼 고래랑 거북이랑 소통했을거같긔
그게 아니면 사냥뿐이라면 왜 샤먼이 가서 고래들한테 소리치는거노? 고래 사냥하는거 있기는 한데 그거 여럿이서 한마리 잡는거고 그것만으론 사냥할거도 아니면서 엄청 많이 그려져 있는 고래랑, 먹기 불편한 거북이가 그려져 있는게 설명안되긔
그리고 상식적으로 사냥의 기록이면 대부분 위험하지도 않고 낚시나 그물로도 충분히 잡을수있는 조개나 물고기 잡아먹지 뭐한다고 고래를 그렇게 많이 잡아먹노?
그리고 주몽 설화에서 기도했더니 물고기들이 올라와서 강을 건너게 도와줬다는 내용도 있는거보면 그 당시에는 ㄹㅇ주파수로 고래랑 거북이랑 소통하고 날씨 예측하고 그랬을지도 모르겠긔
샤먼들 엄청 많이 그려져 있는데 아무리봐도 걍 소통하는 그림 빼박이었긔
그리고 청동기 시대 유물 보니까 ㄹㅇ 청동방울=지향성 무기/청동거울=디스플레이/비파형동검=안테나 였을수도 있을거같았긔
비파형 동검 불룩하다가 끝에 뾰족해지는거 생긴거 금강저랑 똑같이 생겼는데 금강저 들고 다니는 제석천이 번개를 무기로 쓰긔
어쩌면 진짜 미개한거 독국 실증주의에 절여진 현대인일수도 있긔 자기들이 미개하니까 유물 해석도 미개하게 하는거지
인구가 어느 정도 된다면 계산적으로도 단백질이 많이 필요하긴 하긔 그리고 조개는 불량한 영양공급원이긔 언냐도 웬만하면 먹지 마시긔 사냥술은 우등종족과 열등종족을 구분하는 생존술이라고 생각되긔 우리 조상들은 특별한 사냥법이 있어서 잘 먹고 잘살았던 게 종특같고 무뼈닭발이라 영양실조로 뇌와 뼈가 발달못한 게 그들같긔
다른 민족 잘먹고 잘사는 거 부러워만 하다가 사냥할 용기와 기술 부지런함도 없고 허기 져서 넹글 돌아가지고 같은 좆간들 중 만만한 거 골아서 몰이하고 통수쳐서 잡아먹던 게 그 식인종들이겠긔
무뼈닭발 문제는 사실 사냥보다는 햇빛 문제같긔 우리가 태양족이었고 석가모니종족인 탸루족 보면 한국이랑 너무 똑같긔 태양의 후예 드라마도 그거 ㅋㄹㅁ 해소인데 카자리안 객가인 화교들 사는 동네 씹음침하고 걔들 구룡성채같은 어두운 곳들만 다니긔 근데 햇빛 별로 안보면 뼈 약해지고 흐물거려지긔
@ㅇㅇ(118.235) 네타민d 때문에 일조량이 매우 중요하긴 하지만 기본적으로 영양소 섭취가 되어야 그 다음 합성이 가능하니까 일단은 직접적인 먹거리가 중요하지 않겠노 짱깨종들은 쳐먹는 것도 빈약한데 네타민d 합성마저 안하니 장혜집합체가 된 듯하긔
@ㅇㅇ(118.235) 띠니 생각에는 저탄고지에 답이 있을 것 같긔 인체 발달에 단백질과 더불어 지방 섭취가 중요한데 양질의 지방이 사냥이 까다로운 먹이사슬 위쪽의 동물들에게 있으니 사냥을 잘할 수록 우등해지는 흐름이 아니었을까 싶긔 느짱깨들 바이럴을 보면 채식을 신성시하고 육류와 지방을 터부시 하잖긔 지방도 식물성 지방만 강조하고 말이긔 이런 who식 정보들이 판치게 한 걸 보
@ㅇㅇ(118.235) 보면 의외로 단순한 이치에 답이 있을 것 같긔 각종 채소 과일 대체육(대두 콩가공) 돌아가며 바이럴 조지는 동안 그들은 자가 목장과 양계장을 소유하는 데 혈안이라며 저쪽에서 바이럴 조지는 것들이 공교롭게도 죄다 탄수 기반인 것도 결국은 올바른 영양섭취를 방해하는 바이럴이긔
확실히 계속 탄수만 먹이는게 우민화,가축화 하는데 기여했을수도 있긔 왜냐하면 사람이 먹는 음식에 따라 성격도 바뀌고 음식이 사람을 만든다는 말도 있는데 지금 탄수만 먹는건 소랑 말,양 이런애들이긔 문어나 해양생물처럼 유연한거 먹으면 성격도 유연해진다는 얘기 들은적있긔 근데 그렇게 유연하고 잘 빠져나오는 관조적 사고를 하면 코스피낚시같은거 안당하니까 일부러 양떼몰이하려고 탄수만 먹이는건가 싶기도 하긔 사실 이렇게 먹는 음식 문제는 화교뿐 아니라 요즘 사람들 다 문제여서 골고루 먹는게 ㄹㅇ 중요한거같아
미역국 먹는것도 대대로 고래보고 한거 아니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