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질은 어떻게든 이세상에 존속하려함 유전자가 명령함
누군가가 아주 정교하게 짜놓은 시스템이라는걸 알수있음
그 누군가는 어떤 식으로던 나라는 주체가 계속 물질세계에 존재하기를 바람
반면 영혼은 휴식과 안식을 원함 삶이 고통스러워서 끝내고 싶다고 생각하고있음 거대한 영혼 군집으로 다시 돌아가고싶다고 하고있음 왜냐하면 물질에 갇혀서 고통받아야 하기때문임
즉 모든 타인이 100% 자신이라는 게 이런맥락임
예수가 난 어디에나 존재한다 라고했잖냐 비분리를 의미함 점쟁이들중에도 내가 어제 뭐먹었는지 맞추는 사람들 있음 이건 몸만 다르지(사실 원소도 같지만) 영혼은 사실 똑같으니까 일시적으로 영혼을 동기화한거라고 생각됨
좋아....
애기탕 인육먹는 열등민족 {산둥 대만 화교 } 선동,분탕,대수대명에 특화된 흑마술,소분홍 인신제사에미친 연가시 바퀴벌레들 소아성애정신병자 장제스 씹쌔끼랑 같이 카르마업보 겹겹이 쌓여 역살맞고 고통속에 절규하며 불타죽길 저주하노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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