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한국사학계에서 만드는 교과서는 자아를 빼놓은
뿌리 없는 역사와 다를 바가 없다는 말이긔
해방됐지만 역사학계는 여전히 패배주의적인 역사만 주구장창 가르치며 그 후손들에게 패배감을 주입하려고만 하고 있긔
정작 찬란한 고대 한국사의 주인 한민족은 제대로 된 뿌리가 있는 역사를 배운 적이 없는 거고 우리의 역사는 짱깨나 다이완 능이 대수대명하고 있고 동북공정 중이긔
독국이나 잉국도 우리 역사 탐내고 있긔
역사학계부터 제대로 잡혀야 우리가 이기긔
역사를 잊은 민족에게 미래는 없다
이것도 우리 민족에게 하는 말인 것 같긔
일종의 카르마 고지로
정작 연구 막은 건 딥스면서 모든 잘못을 대수대명
온냐 책제목이 뭐긔윤? 빌려서라도 읽고 싶긔
예수의 제자인 유다는 예수를 배신한 이가 아닌 억울한 누명을 쓰신 분으로 동명이인인 타인이 예수를 밀고한 죄를 너무나 억울하게 뒤집어 썼습니다
ㄹㅇ
ㄹㅊ
나 어릴때 우리 증조할머니가 중국사람을 뙈놈?뙤놈?이라고 불렀음..저 뙤놈들이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