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난히 인조를 많이 다뤘긔
복잡한 국제정세 속에서 외세에 고개 숙인 군주가 한둘이노
인조만 언급됐다하면 미친 까플이 열리던데
세계사에서 400년 가까이 전의 일로 그렇게 욕 먹는 인물이 있노
최근엔 세조가 바톤을 이어받았긔
세조는 무려 600년도 전인데 욕하는 능지 정상이노
23년에는 환향녀를 다루면서 바함사 차용했는데
원전 표기 안했다고 대차게 까인 좆드가 있었긔
오랑캐한테 욕 당했어도 안아줘야지
맞는 말인 것 같지만
과거를 빌어 현재를 세탁하는 말이라면?
지금 짱깨가 하고 있는 일련의 일들을 보듬자고 세탁하는거 아니노
이미 지나간 과거이자 역사를 굳이 들춰서
짱깨와 붙어먹은 이들을 보듬으라고 세뇌하는 말 같긔
조선시대 중 가장 짱깨한테 피해를 입은 시기를 계속해서 다루는건
조선의 후손들은 언제고 짱깨한테 먹힐 수 있는 존재라고
세뇌하는 것일수도 있겠긔
굳이 거란과 청 언어를 고증한답시고
짱깨어를 이중으로 살린 것도 껄쩍지근하긔
고려거란에서 강감찬 장군을 다뤘다곤해도
슥종이 묻은 순간 이미 퇴색됐다고 보긔
위안븍 영화도 계속 나오는거 보면
범벅해서 반일을 조장하는 것도 되겠노
의도된 미디어들이 이렇게 꿰어지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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