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책책 책을 읽읍시다
당시 진행자 읔갈비 김용만
백범일지와 다른책 1권 합쳐서
하나는 뜨거운 책 하나는 차가운책(책내용, 느끼게되는감정등을 표현) 으로 묘사하며
당시 책을 광고해줬음
프로그램의 의도는 전국민이 책을 많이읽는 사회를 만들어나가자
그러기위해 교양서적을 우리가 매주 1권씩 추천해주겠다
그이후 서점에서 해당프로그램이 광고한 책은불티나게 팔려나가고
책 표지에 느낌표에서 나온책이라고 대문짝만하게 표시됨
그많던 싱아는 누가 다 먹었을까
모래밭아이들
지금다시보면 참 여러생각이 든다.
멀티플렉스와 천만영화가 등장했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