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베에서 나이 지긋한 중년여성 분 교회다녀오느라 화장하셨는데
옛날 분칠했던 냄새가 바로 이냄새다 싶었음
그냥 향료? 겉냄새만 풍기고 냄새가 콧속으로 파고드는 느낌없음
요즘 풍겨오는 화장품 냄새는 그사람 걸어가는 자리자리마다 화장품냄새가 존나 짙게 배고 잘 안빠짐
저런거 냄새 맡으면 콧속으로 알수없는 화학약품이 들어가는 느낌
옛날이 '분' '가루' 이런느낌이라면 요즘은 물기에 들러붙는 화학약품 스프레이 느낌
코에 수분이 있기 때문에 글로 들러붙음 당연히 코는 뇌와 직결돼서 사람 바보됨
옛날 분은 가루라 옷 등등 전반으로 퍼지고 요즘은 수분에 쫙달라붙어서 안빠짐ㅌ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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