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아버지 머리를 전기톱으로 가르고 모든 장기를 메스로 가르고

머리부터 발끝까지 온몸의 피부를 싹싹 벗겨내 가져갔으니

두 눈까지 뽑아

눈도 없이 저승에 보냈으니

니놈 일족이 저지른 죄악.

니 아들딸년은 나를 못벗어나 나는 김지은이야. 내 이름을 니 딸년의 뇌에 새겨줄것

영원한 제국은 없다는것을 명심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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