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기모임에서

항상 김알지 후손 족보를 들고 족보 설명듣는게 일이었는데

니년들이 그깟 전파무기로 내 근원을 어떻게 바꿈?ㅋㅋ

진짜 미친년들인가?

이짓거리를 해야할정도로 남의 족보가 질투났던거야? 돈이 넘치도록 많으면 쓸데없는 탐욕에 눈깔이 처돌아

사는거야?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