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대어 밀봉팩같은거 문구점에서 파는거 기억나노
지금생각해보니 그런 생명경시 기괴장난감(?) 노무뻔하노
어디서 들어온건지
갤련들은 이미 알고있겠노
강아지도 형광핑크색으로 염색하고 빨강색으로 염색하고 그런 미친새끼들도 심심찮게 등장했었고
염색약 풀어논 세숫대야에 병아리 수십마리 쏟아붓고 주걱으로 버무리던 화교잡상인 기억하는갤련있노
운동회때마다 어디서 갖고온건지 좆가튼 장난감들
원가 50원도안할거같은 프라스틱 장난감들 2천원~5천원에 팔던 보따리장수들
놈딱 뻔하지않노 어떤새끼들이었을지
반에서 어떤년이 투명한 프라스틱상자에
살아있는 미니거북이랑 물 뚜껑도없이 밀봉된거 사들고와서
교실에서 애들 다모여서 그 프라스틱 깨려고 콤파스들고 괭이질했던기억나노
선생님까지 동원되서 겨우겨우 프라스틱깨부시고 거북이 구출해서
교실어항에다 키웠긔ㅇㅇ
그렇게 안하면 거북이 어떻게되냐고?
그냥 몇일 갖고놀다 쓰레기장에 버리는거지 ㅇㅇ 그게 우리민족 정서에 통할리없었고
그 끔찍한 악마장난감은 유행안되고 사라졌긔
개중에는 그런거 사모으고 죽어가는 거북이 구피 병아리 보면서 즐기는 새끼들도있었겠지
스텔스화교들 ㅇㅇ
동물학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