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이 멸망하거나 아님 누가 날 죽이기 직전이라고할때
나는 무슨 생각을 할 거냐고 말이야
그래서 나는 끝까지 내가 옮다고 생각하고 여기서 끝이 아닐거라고 믿을 거라고 했어 죽는 그 순간까지도 말이야
세상은 멸망하지않고 한민족도 이땅에서 계속 자리를 지키고
문명을 보존할거라고 나는 믿어
걔는 여기가 어떻게되던 자기 알바가 아니라고 했지만
나는 그런 생각을 가진 새끼가 여기서 나가서 살아야지 집주인이 나갈 필요가 있나 그런 생각을 해
너희들이 빼앗아간거 정산해야지 여기서 뭘 끝내려고하냐
작년 여름 베이징에 번개 700번쳤을때 국정원 퇴사한새끼들 잘들어라 니들이 무사할거라고 생각하지마
극소수의 인간들은 머스크가 무슨 칩을 들고오던 여기가 시뮬레이션 세상이 아니라는걸 알고 있겠지 머스크조차 모르는 세상의 일부 비밀을 누군가가 너희들의 보스에게 일부 맛보여줬으니까 너네가 멸망론에서 스탠스를 바꾼거 아니야?
난 내 뿌리와 정체성이 없는곳에서는 살고 싶지가 않다
한반도 전쟁터로 만들려는 새끼들중에 진심으로 어떤 미친놈들은 자기가 여기를 위해서 싸우다 죽으면 순교자가되서 본인들 죄가 사라지고 지옥가야할거 천국갈 수 있다고 믿는 새끼들도 있겠지
부디 그런일이 일어나지 않도록 알아서 사라져주길 바란다
꼭 한국인의 피가 있어야 순교는 아니잖아
진짜 전쟁이 정 그렇게 하고 싶다면 너희들은 스스로 감축하던가 해라 그것도 순교로 인정해줄테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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