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아기때문에 이용하던 육아커뮤니티에

보란듯이 저격글쓰며

나를 암환자가 될거란식으로 예견인양 쓰며

"그 엄마가 암걸려 죽으면 우리가 그 아이 키워야죠" 했던 니년.

내가 모를줄 알았지

임성준. 내 새끼 죽였으니 니 자식도 무사하지 못 할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