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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전형적인 운동권 ㅌㅊ 글인데
마르크스주의자의 이론을 써먹으면서 근깅 탄핵이 혁명이라고 하는 글인데 현학적이고 그냥 가오에 가득차있는거같은 문장 보이긔? 진정성 하나도 없고 그냥 유식해 보이고 시니컬해보이는 단어들로 전부 점철해서 패션으로 혁명하고 패션으로 사상 적는거같은데 결국 운동권활동이 제수이트와 카자리안들의 이용만 당하고 그들에게 먹혀버린건 애초에 운동권이 진정성이 없어서 그런거같긔
은혜갚은 까치 얘기 보면 결국 종을 울리려면 자기 머리를 박아서 울려야하긔 예를들어 ㅇㄴㄷ이 정신병자 돼도 파묘하고 주변의 비난을 받아도 백신의 문제점을 알리고 테러장소 가서 목숨걸고 기도하고 이런 행위들은 운동권들의 현학적인 가식이 담을수없는 진정성이긔
결국 운동권들은 본질적으로 스스로 자립할수없는 아기고 남들이 읊어주는대로 레밍처럼 몰려다니고 유행에 빠져 살았던 유치한 자아를 가리기 위해 화려하고 현학적인 말들로 자신을 가려온거같긔
근데 아기가 아기아닌척한다고 뭐가 달라지노? 실제로 백신을 그럴듯하게 포장하고 도덕적이라고 포장하니까 우르르 몰려가서 맞은게 운동권이긔 결국 운동권들이 낭만적이고 자기들 나름대로 유식한 사람 소리들어가면서 즐겨왔던 대학생활과 다르게 졸업 이후 평생 노동만 하는 소시민, 복지없는 국가에서 살아왔던 건 걔들 자체가 사상의 무거움을 몰랐기때문에 그걸 배워야했던 과정같긔
사상은 유희도 아니고 대충 대중들과 광란속에 빠져서 클럽에서 날뛰듯이 즐길수있는것도 아니긔 실제 세상 속 사상이나 학문은 박해받는거긔 제도권을 개선하고 항상 제도권과 충돌하고 사회를 자정작용하게 만들기때문에
문화혁명, 칙훈서 발표한 사람 암살, 환단고기 위서로 몰아가기, 부정선거 주장한 사람들 암살당함, 윤통 계몽했다가 마녀사냥 당함 등 박해받는거긔 그리고 이게 우리 역사 내내 있어왔던 현실이긔 각종 왕조들도 민중들이 광란에 빠지면 제일 먼저 지목되고 마녀사냥 당하는 지식인계층들이었고 프랑스혁명, 볼셰비키 혁명 등 온갖 왕조들이 사라지는 과정, 박근혜 탄핵 등이 모두 이렇게 지식인들을 십자가에 매다는 일들이었긔
그리고 지들이 지식인이라고 주제넘게 패션지식인으로 사는 운동권들의바램과는 다르게 그 실제 지식인들을 박해하는건 운동권같은 무식한 광란의 레밍들이긔
걔들은 온갖 현학적인 말들로 자신들이 지식인인척했지만 지식인만큼 진정성 있는 사람들이 없고 사상만큼 피튀기는게 없고 그래서 지식인같은건 함부로 포장질하거나 대학생활 낭만, 특권의식,패션으로 쓸만한게 아니긔 목숨을 걸고 말해야 하는게 진실이긔
그래서 운동권들은 아무리 지식인인 척 해봐야 본질적으로 레밍이고 지식인들을 십자가에 지식인을 매다는 노예들이고 그 투쟁에 진정성이 없었기때문에 결국 진짜 진정성이 뭔지 배울때까지 계속 노동을 해야만 했던거같긔
십자가에 매달린 예수조차 '저들은 저들의 죄를 알지 못합니디 용서하세요"라고 해서 화교랑 카자리안들이 오 예수가 알아서 다 죄를 사해주니까 우린 날뛰어도 되겠다 ㅌㅊ로 해석하는게 세상이긔 예수가 아무리 순교해도 자기가 사람들보다 낫다 라고 생각하니까 그 분별심때문에 진리가 제대로 전달안되는 미친 세상이긔  윤통이 저렇게 박해당해도 청년들을 믿어주니까 결국 화짱조 계몽 성공했잖아 이 세상은 ㅈㄴ 까다롭긔 운동권이 현학적인 소리나 하면서 철없이 굴어서 바뀌는거없고 그래서 바뀐다면 바뀐게 아니라 더 큰 힘의 체스말이 되었을 뿐이긔

ㄸㄴ는 지금 이 세상 사람들이 아기 단계라고 생각하긔 유행에 아무생각없이 몰려다니는게 자아 형성 안된 아기들 특성이긔
그리고 그렇게 된 이유는 영혼 미숙도 있지만 성인으로 자라기 전에, 자아가 뭔지 찾기전에 다른 가치들에 매몰되어서 더 그렇다고 생각하긔
아기가 자기가 누군지 고민할 시간도 없을정도로 태어나자마자 학원,공부,효도 이런거만 강요받아서 그게 진짜 자아인줄 착각하고 아무생각없이 강요하는대로 따라가다가 레밍이 되는거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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ㄴ아기특징인데 요즘 사람들 보는거같아

그리고 저스틴비버,앱스타인처럼 아이들이 아이답게 대접받지 못하고 성착취당하는것도 똑같은 아기들이 어른이어서, 자기들도 어른이 되지 못해서 아이들을 지켜야겠다는 생각보다 나처럼 강제 어른되라고 종용하는 카르마의 대물림같다는 생각이 들었긔
그리고 운동권의 역겨운 현학적인 쌉소리들이 특히 예수회랑 카자리안들이 좋아하는 거 같긔 독일 철학 보면 저런 개소리들로 점철돼있고 독일이 복지선진국 ㅌㅊ로 존아 생색내고 가오잡긔 복지선진국은 뭔 복지선진국이노 니들 다 남의 나라에 전쟁내고 그 자본들 돈세탁,카르마떠넘기기용으로 장애인들이나 고아들 시설에 쓰는거잖아 그리고 그조차 본전찾고싶어서 걔들 이용해서 성착취하거나 시민단체 조직하고 필요할때 써먹잖아 진짜 장사도 이런 장사가 없긔 뽑아쳐먹을거 다뽑아쳐먹고선 이미지관리까지 하는 미친 장사 ㄹㅇ 여태 그 개자리안 윾대인들이 경제학만 ㅈㄴ 파온거 티나긔
근데 우리가 여태 전쟁막으려 하고 고통받고 주변인들에게 음모론자라고 손가락질받고 박해받은건 진정성이 있었긔
아기들이 걸음마할때 그냥 걸음마 영화만 본다고 걸음마 안되긔
직접 부딪히고 넘어져봐야 걸음마가 되긔 진정성이라는건 고통스럽기 때문에 넘어지는 과정처럼 성장의 동력이 되는거같긔
톨스토이 책 보면 바보이반이라고 있는데 악마가 나와서 머리로 일하는법 알려주겠다 하면서 자꾸 설교하는데 사람들이 어떻게 머리로 일한다는거야? 이러다가 악마가 설교아무도 안들어서 힘들어서 넘어지고 비틀대고 머리로 말뚝 치니까 그때서야 저사람이 머리로 일하기 시작했다 이러면서 좋아했긔 진정성은 아무런 말이 없어도 통하는거고 바보여도 통해서 진정성만 생각하는 사람들의 유토피아를 바보이반이라는 책으로 쓴거같긔
참고로 톨스토이가 태어난 러시아는 만주,시베리아쪽으로 우리 조상들의 시원이기도 하고 예수회 컷한 곳이고 카자르왕국 멸망시킨 곳이고 그짝들이 호시탐탐 칼갈면서 복수를 꿈꾸는 곳이긔
지금 우리 세대 들어서 나온 노래들이나 제일 인기많은 노래들 가사 공통점이 진정성이긔
가식이나 현학같은거 없이 그냥 진정성이 있고 멜로디도 진정성있긔
가사가 단순하고 말이 길지도 않은데 그냥 진정성 있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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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의 여왕이라는 동화보면 게르다(여자)가 눈과 심장에 거울이 박힌 카이(남자)를 구하는 내용이 나오는데 게르다가 자기 빨간 새 신발을 강물에게 주긔 그래서 강물이 게르다에게 감동해서 카이가 어디로 갔는지 알려주는데 그 이후로 게르다는 눈밭과 길거리를 맨발로 다니긔 (진정성 상징) 그 이후로 카이를 만나는데 그때 카이에게서 파편이 빠져나오고 둘이 재회하는걸 보고 얼음조각들이 춤추다가 '영원'이라는 글자가 완성되긔 그리고 그이후로 겨울은 가고 여름이 오긔
이건 모든 힘들고 왜곡된 현실에도 진정성 있게 카이를 찾아나서는 게르다의 진심이 카이의 마음을 녹이게 하고 게르다와 카이는 진짜 본질적 현실(영원) 을 깨닫게 만드는 얘기같긔
그리고 둘다 그저 봄(아기)이었는데 여름이 된다는건 비로소 혹독한 성장의 과정을 거쳐서 성인이되고 자아를 깨달았다는 뜻인거같긔
근데 큐아논맵에서도 루시퍼는 외계ai한테 감염된 상테라는거 보면 눈에 파편 박힌 카이처럼 거울(왜곡된현실 보여주는 거울)한테 감염된거같다는 느낌도있고..
근데 ㄸㄴ는 눈의 여왕 얘기에서 진짜 중요한 얘기는 보이지 않는다고 생각하긔 왜 그토록 게르다에게 모두가 도움을 줬을까, 왜 게르다는 모든 고난을 감수하고 카이를 찾으러 갔을까, 왜 얼음조각은 여왕이 아무리 카이를 붙들고 있어도 완성되지 않았을까, 이 부분이 사실은 숨겨진 이면의 진실일거같다는 느낌..

아무튼 다들 알법한 지겨운 얘기해서 미안하긔 이거 왜썼는지도 지금와서는 모르겠는데 그냥 재미없으면 뒤로가기 눌러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