했던 삼성 수석연구원 임성준

딴놈한테 처맞아 코뼈골절되고 코세우고는

몇년뒤 뜬금없이 내게 맞아 부러졌다 치료비 400만원 내놔라 허위고발 시전.

광진경찰서의 도움으로 누명 벗어나니

내가 흥신소통해 자신의 경찰사건기록 들춰봤다고 2차매도 시전.

성준아 흥신소가 아니라 니놈보고 겁나 웃긴놈이라고 니놈 코뼈 부러지던날 출동 이관됐던 광진경찰서 형사가 내게 정보준거였다

니놈이 니 새끼 아기 

폭행해서 길바닥에 내동이쳐 얼굴에 피나게 한것도 경찰이 증언한 니놈의 녹취록땜에 니가 소송완패한거 아녔어?

지한테 불리한지 유리한지도모른채 자신의 죄악을 소상히 알리는 자기 녹취록으로 스스로 제출하던 놈.

내 변호사가, 너가 니 무덤파는거보고 가만히냅두라고 비웃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