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리랑에 아리아리랑 스리스리랑 가사 있자노
아리랑은 봄여름의 지구고
스리랑은 가을겨울의 지구긔
봄동도 봄을 얼린다고 파훼했자노
3월 20일은 춘분이고 낮과 밤이 똑같아지는데,
가을겨울의 지구인 스리랑을 의미하면 역시 봄을 얼리려는 거랑 같자노
아리랑도 아리랑은 페이크고 스리랑을 말하려는 거 같노
아리랑은 빛이고 스리랑은 그림자긔
아리랑은 생명과 기쁨이고 스리랑은 죽음과 슬픔이긔
굳이 빛을 뜻하는 문 앞에 저승문=그림자를 놓은 것과도 이어지긔
붉은 빛 도배해놓은 것도 스리랑이 죽음 즉 ㅍㅣ랑 연관됐기 때문이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