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유행할때도 화짱조 대거 들어온 시점아니노
서양도 그렇고 어느나라든
쉐딩 과하게넣고 하이라이터 이것도 2010년도에 유행함
원래 한국 옛날 국산 화장품보면 쉐딩 이런거 없었음
그냥 파운데이션 파우더 립스틱 아이쉐도우 단순했음
ㅋㅋㅋ
이거 유행할때도 화짱조 대거 들어온 시점아니노
서양도 그렇고 어느나라든
쉐딩 과하게넣고 하이라이터 이것도 2010년도에 유행함
원래 한국 옛날 국산 화장품보면 쉐딩 이런거 없었음
그냥 파운데이션 파우더 립스틱 아이쉐도우 단순했음
ㅋㅋㅋ
어떤 느낌 말하는지 알겠는데 색조화장은 90년대가 더 요란하긴했음ㅋ
쉐딩으로 얼굴에 뼈대를 만들어 입체감주는 그런 건 없는게 화장기술 발달보다는 한국인에게 필요없어서 같음 과거 유행보면 색조로 요란한게 미나 개성 추구이지 화장으로 성형술이나 얼굴 만들기가 아니었음
90년머 화장에도 쉐딩이라 하이라이트 있었긔 다만 지금처럼 일반인에게도 퍼진건 아니고 좆옌 한정이긴 했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