쟤네들이 잘하는거 애 뺏어서 인질삼는거 있잖아..


아이를 빼앗으면 지들이 인위적으로만든 휴거때 신의 자녀와 함께 자신들을 세상 밖으로 데려가줄거라고 생각한거지


Love wins all 가사가 딱 그렇던데


그렇게 나쁜짓을 했음에도 구원받고 용서받고 천국에 가고싶은거야


그래서 수천년간 신이 참으면서 어떻게든 그들과 지구에서 같이 살아주는거야


어떤 형태로든..종교던 신성력이던 말이야


그러다 로스차일드가 절대 넝으면 안될 선을 넘어버려


신이 너무나 실망하고 화가나서 모두 멸망시키는데

그게 지구 멸망주기였던게 아닐까?


아틀란티스도 레무리아도 뮤도 지금은 흔적도 없잖아


그렇게 여섯번슬 멸망시켜도 저 기괴한 로스차일드는 어떤형태로던 계속 남아서 똑같은 아이 빼앗는 짓을 저지르고


종내에는 신은 다시는 지구라는 감정 행성을 만들지 않겠다고

다짐해


그렇게 영원히 우주를 삭제시키게 될수도 있잖아


클론이라도 회개하고 인간답게 살면 어차피 데려갔을텐데

바뀌지 못하는 종들도 있긴 한가보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