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볼 일 있어서 송파 잠깐 들렀는데 무슨 똥남어 쓰는 젊은봊이 디올백 들고 센터에 교육 받으러 가더라긔윤

전엔 체험학습 온 급딱중에 튀기처럼 보이는 애들 여럿 있었는데 다들 기죽어보이는 기색 하나 없이 주변애들이랑 잘 어울리는거 같았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