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를들어 어떤 찐따 한남이
능애니에 빠져서 능국 음식 /여행등까지 능문화에 빠졌다고 보자
그런데 나중에 자신이 좋아하는 능애니의 작가가
섬짱깨 능화교인걸 알게됨
첨에는 인정을 안하다가
빼박 증거가 하나둘 파묘되자
실망을 하고 말아
여기서 섬짱깨화교가 생각하는 건
“나중에 우리의 정체를 드러내면 그동안 즐기던
문화사업이 전부 우리 카르텔 거였으니까“
짱깨가 좋지? 짱깨의 속국해 ! 이거지만
오타쿠는 생각함
아 실망이야 이젠 좋아할 수 없을거 같아
문화도 음악도 게임도 예전처럼 즐길 수 없을거 같아
라고 생각하고 오히려 문화 소비를 끊고
그동안 속여왔던 섬짱깨 카르텔과 짱깨에 대한 증오만 더 커짐
간과하는게 있음 아님 사실 본인들이 더 잘알음
게이팝이 화교팝으로 포장과 택은 한국이지만
사실 그들이 좋아한건 껍데기 한국인들이 아니라
껍데기 한국인들이 따라한 “그 국가의 전통과 문화“라는 것
그만큼 국가/민족/전통/문화 라는 건 매우 중요하고
큰 근간이므로(하루 아침에 만들어진게 아니라 몇 백년 수천년을
다듬어지고 만들어져 이어져온거 니까)
누구보다도 국가가 없어 전통이라는 것도 문화라는 것도
없어서 “특정 국가“ “특정 민족“인척 사칭하면서
“특정 문화“를 따라는 것 자체가 중요한
거라고 누구보다도 인지하는게 국적 고아 혈통 고아
느대계 화짱조 카르텔임
그니까 게이팝 소비해주려고 하다가도 저지랄하면 확식지
하나도 안 중요하고 아무 관심도 없음.
중요한데 ? 너 개념이 좀 일반적이지 않구나
@메갤러2(118.235) 각자도생의 세계에서 이제 제일 중요한 건 나에게 얼마나 도파민을 줄 수 있고, 나에게 무슨 가치가 있느냐만 남았음.
@메갤러1(14.39) 각자도생의 세계 아닌데? 민족끼리 뭉치는 세계이긔
@메갤러1(14.39) 뭉칠 민족이 없는 카자리안 객가튀기 섬화교들만 각자도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