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순히 본 영화가 재밌다고

먹은 음식이 맛있다고

산 물건이 저렴하게 득템하고 

쓰고는 있다고 해서


무언가 가짜는 느껴지는 오감과 다르게

“텅“비어있는 에너지를 받음

그 물건이 저기가 더 싸서 저기서 샀는데

이상하게 마음이 채워지지않고 허전하네

혹은 기분이 좋거나 어떠한 은은한 에너지를 느끼는게 아니라

뭔가 우중충한 더러운 느낌받네


설탕을 잔뜩 넣어 입에 달게는 만들어도

만든 곳이 택갈이 회사가 제작의도에 나쁜의미를 담아

만들어 화교 유통 택갈이 꽌시로 들어오면서

“한국인들 유통망 우리가 다 잡고있고 우리것

사면서 돈 다 벌어들이고 한국인을 반대로 내쫓자“

라고 생각하는 마음으로 유통하는 화교와

그의 꽌시 관계에서 물건 받아 장사하는 가게

아무것도 모르게 “헤에“ 하면서 물건 사서 쓰는 한국인은

“돈 나가 허한 기분만 들고 물건이 들어온 만족이나 채워짐의

느낌은 없네 뭔가 물질이 공허하고 날아가는 기분이야“

라는 느낌으로 일상에서도 삶의 전반의 질이 떨어지는데 일조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