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 인구수 핑계로 다문화???
그것도 큰 땅한테 적용되는 말이지
고대 한국사 보면 환웅천황도 3천명만 데리고
배달국 세우셨긔
고구려 땅 덩어리에 순혈 고구려인 3백만명만 살았음
아무 문제 없고 3백만 중 광개토태황도 나왔는데
인구수 명분이라기엔 앞뒤 말 안맞고 모순이긔
온전히 순혈 한민족 것인 한반도 영토에 한민족만 살면 되고
출생율이 좀 적어도 작은 땅에 그 정도면 되자노
그 중에서 장군도 나오고 학자도 나오고 현인도 나오고
만년 시간동안 그렇게 살았는데
분수에 맞게 사는 거지 무슨 운명에도 없는 걸로 다문화??
저 핑계가 얼마나 모순인 지 화교 카르텔 때문에 더 알게 됐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