얘들 접근방식)
어기적 어기적 주변을 맴돔
진짜 멋있다? 이런식으로 이상한 이유로 접근해서는 엄청 친한척 하는데 정작 순수하게 나랑 잘맞거나 행복해보이진 않음 그냥 텅 빈 껍데기인데 어기적거리면서 옆에 안어울리는 퍼즐처럼 펑퍼짐하게 존재하고 있음
머리로 언제나 계산하고 있고 감시하고 있기때문에 어디 조직 소굴입구에서 누구 오나 안오나 망 보면서 뻘쭘하게 서있는 느낌 남
그냥 순혈 옆에 있는거 자체가 망보는 역할, 혹시 이탈하는지 감시하는 역할이어서 항상 저렇게 어디 조직 소굴 앞에서 멍때리면서 망보는 인간같은 기계적임? 이 느껴지긔 남미나 소말리아같은 곳 다큐보다보면 그 소굴에 들어가기 전에 앞에서 뻘줌하게 망보는 말단 요원들있는데 딱 그런 느낌이긔
이런 상태로 지내는데 뭐가 대단하게 친밀하겠노? 본인들 얘기는 하지도 않긔 그냥 아무 쓸모없는 얘기만 하면서 내 정보 빼가고 싶어서 말은 거는데 할말없게 만들긔
좋다고 하는데 뭐가 좋은지는 모르겠고
옛날에 소꿉친구끼리 깊게 마음 통하는 느낌은 전혀없고 그렇다고 사회인끼리의 적정한 선도 없고 말 그대로 어기적 어기적 엉겨붙기만 하면서 기쁨은 없긔
그리고 다들 엄청 뚱뚱하고 말랐긔
뚱뚱한 애들은 말단요원처럼 음침하고 마른 애들은 상부요원처럼 신경질적이고 사람 재촉하고 공격적이긔
ㅇㅣ런 애들이 친구랍시고 붙어있는게 조스긔
표정보시긔 재밌어보이고 순수해보이냐고 ㅋㅋ
키도존나작음 남잔지여잔지 구분힘들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