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0년대 서편제는 흰옷들이 단정하게 하얗긔
색색 옷 입어도 베이스가 하얀 동정과 저고리로 보이긔
내용은 우리 정서와 안맞는데 백만 찍은거 보면
작업 들어간 것 같긔
2000년대 들어오면 대놓고 전부 꾀죄죄하긔
어딜 봐서 조선인지
무려 천만이었긔
희고 붉은 옷은 능 무녀인데 그대로 차용하고 민초들에겐 꾀죄죄
얼굴에 한지 올리고 물 붓는 고문을 여기서 처음 봤긔
역시 호평일색이었긔
누리끼리 백성들에 쳐들어온 청
다른 영화랑 참 비슷하다는데 호평이 대단했긔
거지새끼도 저것보단 낫겠긔
왕이 될 상이냐고 묻던 그 영화긔
겨울에 청한테 공격을 받았다곤 해도 역시 꼬질꼬질
역시 병자호란 배경이긔
아들한테 물 퍼붓고 뒤주에 가둬 굶겨죽인 임금을 놈나 사랑하긔
신하들은 하얗고 왕족은 누렇노
백의가 안보이는 저잣거리긔
백의 전무
백의인지 어떤지 누리끼리 명량이긔
백의민족을 참 열심히도 지워놨노
고증은 중요하지 않다면서 죽이 됐든 밥이 됐든 만들기만 하면 장땡이라던 좆간들은 과연 한국인이노
찾다보니 황진_이마저도 다르긔
90년대 황_진_이는 백의에 단정함이 먼저였긔
나중 황_진이들은 의미불명의 옷들을 입었긔
좋게 말해 리메이크지 저게 한국 기생과 양반들이 맞노
백의청의가 지워진 사극들이긔
조선백성들을 중공거지로 묘사하고 규수들은 매음굴 기생으로묘사 씨발것들
임금도 정병이거나 청한테 무릎 꿇고 이순신을 쫒아내고 동성을 찾노 세종한테도 동성 묻혔다더니 미친놈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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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하족은 4,200년 간 노예였는데 만년 가까이 지배계층인 한민족 폄하해봤자 화하족이 4,200년 노예긔
사극 볼 때 궁금했던게 저 시대에도 새옷 입고 살았을텐데 왜 옷을 다 거지처럼 입혔나였긔 현시대에 발견한 조선옷 갖다 입힌 양 죄 낡았어 책도 마찬가지긔 저 시대 안의 책은 낡지 않았을텐데 박물관에서나 볼 법한 너덜하고 누런책 밖에 없음
로이 집에 작은 베틀 있어서 천도 직접 생산해서 옷 바느질 해서 입고 그랬는데 증조 고조 할앰들애게서 전해진 집안얘기긔 봊들은 농사에 동원 안되고 하루 종일 하던 게 그런 수공예랑 요리 갓기들과 체육활동 등등 요즘으로 치면 취미 생활에 전념한 건데
서편제도 울나라 정서 아니라고 욕 ㅈㄴ 얻어 쳐먹은건데 무슨 제대로 표현? 그당시 어르신들 서편제 정서 자체가 한국정서가 아니라고 욕얻어쳐먹은 영화였긔 소리꾼 하나 만들겠다 애비가 딸 눈병신 만드는게 어디 한국정서냐고 장인정신에 미쳐있는 능국에서나 가능한 정서를 한국으로 대입시키는게 말이 되냐며 어른들 개욕했던 영화긔 씨받이 부터 시작해서 생각보다 연예계에
짱깨문화 오래전부터 투입 됐다고 옷만 흰색이면 뭐하나고 표현이 능국 짱깨 그짝 그잡챈데 뭔 서편제가 마지막이야 서편제 이전에 짱깨물 먹은게 씨받이도 있고 천진데
@ㅇㅇ(223.39) 영화 과묘 더 들어가야 하노 옛날 영화들은 안봐서 몰랐긔
유구한 백의민족이어서 일부러 능국년들이 옷 염색까지 시켰는데 왜 사극만 보면 옷이 저지랄인지 이상하긴했오